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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디자인

앰비그램(나의사랑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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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요청으로 만든 앰비그램 입니다.

제목은 '나의사랑 이지혜'입니다..(오글오글)

앰비그램 : 180° 거꾸로 돌려보아도 같은 단어로 읽히거나 혹은 또 다른 단어로 읽힐 수 있게 만든 문자 디자인을 말한다.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악마에서 주요 소재로 이용된다. [출처 : 나무위키]

 

'나의사랑 이지혜'를 뒤집어 봐도 '나의사랑 이지혜'가 되는 앰비그램입니다.

 

앰비그램 작업을 하다보면 만들기 쉬운 글자가 있고 아닌 글자가 있는것을 알게되는데,

와이프의 이름은 어려운 글자에 속했습니다.(이,지 라는 단순한 글자가 연속으로 있고, 이름 세글자에 세로축이 너무 많아서 변형이 어렵더라고요)

 

최대한 변형 전과 후의 모습에 억지가 없도록 작업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기 힘든 모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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