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leaf} Introduction > 추고넷 - 추억의 고전게임

Introduction

1. 사이트 역사

2000년: heony의 고전게임 사이트 오픈 (dosgame.wo.to)
2001년: SKC's PastGame과 통합하면서 추고넷으로 사이트네임 변경
2003년: 1차 리뉴얼 (커뮤니티 강조)
2004년: 2차 리뉴얼 (여러가지 문제점 노출로 바로 내림)
2004년: 3차 리뉴얼 (자료실과 즐길거리를 강조)
2005년: www.choogo.net 도메인 사용
2007년: 4차 리뉴얼 (디자인 강화)
2008년: 5차 리뉴얼 (심플함 및 편리성 강화)
2013년: 6차 리뉴얼 (제로보드 -> 그누보드4로 변경)
2017년: 7차 리뉴얼 (그누보드4 -> 그누보드5로 변경(현재))


2. 사이트 소개

컴퓨터의 그래픽기술과 하드웨어 성능은 나날이 발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의 전원을 켜고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 만으로도 제2의 현실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을 '실행'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일까요.
어렸을적 게임을 하며 느꼈던, 지금의 기준으로 본다면 상당히 엉성하게 만들어진 게임들에게서 느꼈던 두근거림.
지금의 블록버스터 같은 게임들에게서는 그 두근거림이 사라진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화려한 특수효과를 사용하여 현실과 거의 다름없게 표현된 그래픽은 허큘리스나 cga 그래픽으로 표현된 간단한 게임 화면을 보면서 게임속 세계와 캐릭터를 머릿속에서 다시그리는, 이른바 '상상의 재미'란 놈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다채널 스피커에서 울려터지는 그 웅장한 헐리우드급 사운드 역시 듣는이의 귀를 즐겁게 할수는 있지만 고전게임에서 흘러나왔던 pc스피커나 midi 사운드의 아름다운 선율처럼 우리의 가슴까지 즐겁게 하지는 못합니다.
저희 추고는 그 당시 느꼈던 두근거림을 재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추고를 통하여 많은 분들이 어렸을적 소중했던 시절을 회상해 보고 그때 느꼈던 감흥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것, 그것은 저희 추고 운영진의 보람이자 원동력이 될것입니다.


3. 접속방법

웹브라우져 주소창에 http://www.choogo.net 을 직접 타이핑 하시거나
각종 검색사이트(구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에서
'추고넷'이나 '추억의 고전게임'이란 키워드로 검색 가능합니다.


4. 관련기사

1) 05년 03.21일자 세계일보의 "삐삐.PC통신.DOS게임... 느림의 미학 즐긴다." 라는 기사에 추고넷에 대한 내용이 실리기도 했습니다.

2) 15년 09.08일자 블로터의 "DOS 시절 ‘맥스’가 열어준 개발자의 삶" 이라는 기사에 추고넷의 스크린샷이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3) 16년 11.08일자 다음, 1boon의 "이거 알면 최소 30대, 추억의 고전 게임 총출동!" 이라는 기사에 추고넷의 스크린샷이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