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추천]★로드오브렐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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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추천]★로드오브렐름 2★

1 정덕화 12 6986
고전깸2에 있어서 해볼까 말까 무자게 망셔렸던깸..영어판이라고 글이 올라와. 할까 말까 햇는데 않했으면 무진장 서러움에 북바칠뻔했던깸입니다...몇자 적어봤습니다. 쫌 틀린글이나. 재미없을수도 잇지만. 읽어주시면 ㄳ..


중세 시대를 잘 표현 한 깸이라고 생각 든다..처음에는. 영어판이라고 해서 쫌 식상한 감이 있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하다 보니 별문제 없는걸로 판단 되었다.

마치.유렵 중세 시대에 타이머신을 타고 날라가..자그만한 영토에 군주가 되어.야망과 정복자의 화신으로.. 또한 영토를 관리하고..백성을 다스리는..정치인으로

타국과 전쟁을 치루면서..명예와 권력을 쟁취하는..징기즈칸..나폴레옹...이 부러울까..

우선 깸에 리뷰인지라 아쉽게도 장단점에 대해서 말해야 할것같다. 밑에 적어보앗다

첫째는 그래픽이다..96년도작이라고는 할수 없는 3d에 거의 만먹을수있을정도에 픽처기법을 사용한점..

두번째는 리얼리티 기법을 사용햇다는 점이다..전쟁씬에서..워크레프트나.스타크레프트를 하는 느낌이라고나할까...

세번째는 중세시대에 있었던.. 거의 모든 병사들..미늘창병.연노병.노병.기사.검투사.전사.농민.투석기.파석차.탑등..잘표현 햇다고 본다.
또한 필드전에서의 지형지물을 이용한 공격등을 꼽을수 있겟다.
중세에서는 강이나.산악.숲지역을 위주로 전쟁을 했을꺼같다.. 광월한 평원에서는 오로지 병력손실이 컷을꺼같기도하고..

네번째는 공성전... 5가지의 크고 작은 성의 표현.. 로드오브렐름의 최대의 백미는 공성전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정도이다...쪼끔 단순한점도 잇긴하지만..끓는 기름을 적들에게 부워 살생을 한다든지.. 탑위에 올라가 높은곳에서 활을 쏴. 적을 저지한다든지....적편은 성을 공략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성주위에 잇는 강을 제거하고..발석차로 성벽을 깨는.그리고 성않에서 의 약탈이라고나 할까.. 성않에 잇는 마을이 물타고.. 아무리 튼튼한 중세의 성벽이라고해도..파석차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으리라...필사적으로 사다리탑차을 저지하는 성위에 농민들. 군사들 서로 죽고 죽이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그런...중세..
옛날에는 그런 전쟁을 하지 않았을까 역사적인 교훈이라고?나 할까 쫌 황당하지만.. 브레이브 하트나 영화 잔다르크 처럼. 대규모의 전쟁씬처럼..

다섯번째는.. 턴제의 영토관리라는 점이다. 삼국지에서의 재정은 숫자적이라고 하지만. 이깸에서는 직접 영토에있는 농장을 운영한다든지..대장간.돌공장 철광공장.목공소를 운영하여 무기재조를 한다는 점.. 이런점은 어떤깸에서도 볼수 없을정도로 잘 표현햇다고 본다. 웃긴점은 감움이나.강의 범람으로. 토지가 회손되거나. 젓소들이 사라진다는..정말 사실적이라고 본다.

여섯번째는 인터페이스 라고 본다. 워크레프트 나 스타처럼.ctrl+1.2.3.4.으로 부대지정을 하여 편안하게 전쟁을 즐길수 잇따는점이다.그러나 만약 부대인솔을 잘못한다면. 우왕 자왕 하면서.컨트롤이 않된다는점.. 이것또한 백미이다.
옛날 중세시대에서도. 통솔과공포가 있었을것이다..

어느영화에서 보면..장군이 부대 사기충전을 위해.. 과장된 연설(자 제군들이여 누굴 위해 목숨을 버리는가..나를 위해서인가.. 아니다..우리땅에 살고있는 부모형제..자식들을 위해서가 아닌가..자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싸우자 !~~우와!~~~~~~~~~돌격 )하듯이..
렐름에서는.컨트롤로 좌지우지하는것 같다..(필자만의 생각)..ㅎㅎ

로드오브렐름을 하면서 외자꾸.영화 잔다르크가 생각 났는지 모르겟다. 아마 공성전의 비슷함..그래서였을까?


마지막으로 96년도작으로 생각할수 없엇던.. 영토의 경계선 누가 이런걸 생각 했을가 9년전에... 로즈오브머라는 깸과.. 문명3탄에서 포현한 영토 경계선..

물론 장점이 잇으면 단점이 있다. 모든깸에선..완벽한 깸이 없나보다..

 첫번째는 ..플레이어와..컴터4명뿐 합이 5명의 군주뿐이란점..ㅡ.ㅡ;

삼국지처럼 많은 군주가 나왔으면 햇는데...


두번째는 많은 영토를 관리하기에 쪼끔 짜증 난다는점이나.. 중세에서는. 군주제로 인하여.공작 백작.영주 같은 관리인이 잇었을것인데.. 오로지 왕권 주위이다.. 플레이어가 무조껀 모든 영토를 관리해야 한다는점.. 장점이라면 단점이다.

세번째는 시리아에서 재작한깸인가 시저3리처럼 영토확장법을. 크게 한지도에 넣어두고 하나 하나 점령하는 식이였으면 좋을을텐데.. 그런생각도 든다..

영국.프랑스.러시아.독일.이탈리아.지중해권(그리스.이슬람.이집트.아라비아반도) 엄청큰 영토들이 코스별로 나왓는데.. 아쉽게도 영토확장법이 미흡햇다고 본다.





삼국지를 이럿케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수만은 군주와.장군들 예를 들면..관우.장비.조운.마초.황충 오호대장군 같은.촉에 공명이나..오에 주유...위에 사마의 같은 군사나 장군들이 천명 만명정도에.군사를 지휘하면서 전쟁에 나서는.. 그런..


코에이가 이런식으로만 만들면. 대박이 날듯도 한데 아쉽다..

턴제의 영토관리....리얼리티의 전쟁씬...공성전..흠.삼국지가 10탄까지 나왔으나..필자가 생각하는 이런식의 인터페이스깸은 나오질 않았다.3탄과6탄.7탄외에는 별로 흥미가 가지않은 삼국지....참고로 6탄이 리얼리티을 사용했다고는 하지만 너무 작은 병사. 컨트롤 하기 힘든점.또한 작은맵..실망이였다. 서로 서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깸인듯 하다..너무 삼국지에 비교를 햇다.. 이러다가 코에이에서 신고들어오는거 아닌가 모르겟다.. (웃자고 한소리이다)

허황된꿈인가 혹시 모른다. 11탄이나. 12탄은 희망되로 될지도 ㅎㅎ

마지막 코스를 깨고난뒤 아쉬움이 더욱 남앗다. 정품이 아닌 립버전이라서. 엔딩을 못봣따는점 ㅡ.ㅡ; 이런깸은 화려한 오프닝과 엔딩이 백미인데.. 정품을 사서 다쉬 해보고 싶을 정도이다.

 이정도면 대작이라고 보는데.... 이만.주리를 틀것습니다.!@~~~으악!~~~~~~~~켁..ㅎㅎ ★^^★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세요.


★팁과정보★에 몇자 적어봣습니다. 즐기는데 불편함 없으시길...


추신: 다음에는..시저3..제우스..파라오..3개중에 하나 리뷰하것습니다. 시간나는데로.3개중에 시저3이 세월이 많이 흘럿기에. 고전2에 올라올확율이 많네요,..(광수생각) ㅎㅎ\n* heony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11-09 19:47)
12 Comments
1 鄭德和 2007.03.12 16:27  
  삼국지와 워크레프트 합작.. 쫌 아쉽네요..

한글판

3탄도 나왔는데.. 완전 3D라서 별로.. ㅡ,.ㅡ;

2D 비스무리한.. 입채? 가 좋은데.. 98년도 깸들 ㅎㅎ.. ^^
1 권기홍 2007.06.16 00:40  
  아 어려운겜.. 일주일하고 머리빠진 께임